코코아의 8체질 등급

코코아는 8체질 섭생표에서 8개 체질이 '△(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등급으로, 어느 체질에서도 강하게 권하거나 강하게 막지 않는 항목이다. △는 중립이 아니라 회피 방향의 등급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8체질 섭생표의 음식 분류는 전통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것으로, 현대 의학의 임상시험으로 검증된 내용이 아닙니다. 질병 치료나 식이 처방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다른 이름: 코코아(초콜릿), 초콜릿

8체질별 코코아 등급표

코코아의 8체질별 적합도 등급 (8체질 섭생표 기준, 2026-08-18 검토)
체질등급의미
목양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목음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토양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토음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금양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금음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수양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수음체질자주 먹으면 해로운 음식

유익 0개 · 주의 8개 · 회피 0개 · 기호품 분류

왜 체질마다 코코아 등급이 다를까?

코코아 등급을 목·토·금·수 네 계열로 묶으면 목 계열 -1점, 토 계열 -1점, 금 계열 -1점, 수 계열 -1점이다. 네 계열 모두 양(陽)·음(陰) 체질의 등급이 같으므로, 계열만 확정되면 코코아에 대한 판단이 갈리지 않는다. 8체질 의학은 체질을 장부(臟腑)의 상대적 강약 서열로 나누며, 같은 계열은 그 서열의 앞부분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코코아를 볼 때 함께 알아둘 것

코코아는 카카오 원두를 볶아 지방(코코아버터)을 분리한 뒤 남은 고형분을 가루로 만든 것이다. 시판 코코아 음료와 밀크초콜릿은 이 고형분 비율이 10~30%에 그치고 나머지는 설탕과 유지방이라,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과는 사실상 다른 식품이다. 카페인과 테오브로민이 함께 들어 있는 점도 다른 간식류와 구분된다.

기호품 안에서 코코아의 위치

기호품 2개 항목을 등급 합산 점수로 줄 세우면 코코아는 1번째다. 8체질 섭생표 전체 118개 항목 기준으로는 94번째에 온다. 기호품 안에서 코코아과(와) 등급이 가장 어긋나는 항목은 술·담배이며, 두 항목은 8개 체질 중 8개에서 등급이 갈린다.

코코아과(와) 등급이 같은 항목

코코아는 깻잎·파프리카(채소), 키위·파파야(과일), 청주(주류)과(와) 8체질 등급이 완전히 동일하다. 카테고리가 달라 별도 항목으로 두지만, 체질만 놓고 보면 판단이 같다.

같은 기호품의 다른 항목

데이터 출처와 한계

  • 등급 데이터는 8체질 의학 관련 공개 자료에 기재된 섭생 분류를 취합·정리한 것이며, 특정 원전의 공식 판본이 아닙니다.
  • 8체질 의학은 1965년 권도원이 발표한 체질 분류 체계로, 대한민국 의료법상 표준 진단·치료 체계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문헌의 분류를 옮기는 일에 범위를 한정하며, 독자적인 임상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의료인이 상주하지 않습니다.
  • 체질 판별은 8체질 맥진으로 이루어지며, 온라인 설문이나 체형·성격 분류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등급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주세요.

최종 검토 · 데이터 정본 및 판정 기준